칸 팔레 데 페스티발 극장에서 제77회 칸국제영화제 ‘호라이즌: 언 아메리칸 사가’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. 배우엘라 헌트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. /photo@osen.co.kr ⓒGettyimages(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) 이날 케빈 코스트너 감독, 시에나 밀러, 애비 리, 지나 말론, 이사벨 퍼만,엘라 헌트, 루크 평택역치과망포동치과의정부역치과평택치과영통구치과
윌슨, 와세 치프, 헤이즈 코스트너, 알레한드로 에다, 조지아 맥페일이 레드카펫을 밟았다.